이글루스 | 로그인
카테고리
전체
Digital world
My Life
About love
ADvertisement
Movie story
Marketing Trend
Useful Information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니망 이거 어디서 파나영?
by 근데.. at 09/14
좋아요
by 박연선 at 06/23
dsfsdfd
by dfdf at 02/18
이게 개티엪용으로도 있..
by 글씀 at 12/03
옛날에 달아놓은 댓글이..
by 옛날에.... at 09/16
첨언하자면, 저거 중국..
by -_- at 04/25
질문 있습니다.. 친구가 ..
by deneb889 at 04/18
http://www.segye.co..
by ㅁㄴㅇ at 02/26
기판은 무방비 상태로 ..
by ㄷㄷ,, at 11/15
마시는 콜라겐으로 주름..
by qutty girl at 11/14
이글루링크
▒ 제닉스의 사고뭉치 ▒
뽐뿌 inside
X-Times(지름노트)
얼음집
Show me the money
DarKsIdEofTheMooN
Progressive Life♡
www.jidigital.net로 이사
메모장
이전블로그
2007년 07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포토로그

LIVE의 포토로그
rss

skin by 狂風
이별에 이르는 7가지 서운함



첫째, 항상 상대방이 먼저 전화를 걸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아닌가.

둘째, 데이트 때, 당신이 보고싶은 영화, 먹고 싶은 음식만 먹으려고 했던 것은 아닌가.

셋째, 자신의 슬픔은 확대해석하고, 상대방의 슬픔은 별 것 아닌 것쯤으로 해석했던 것은 아닌가.

넷째, 항상 자신의 집과 가까운 장소를 데이트 약속 정소로 정했던 것은 아닌가.

다섯째, 상대방이 당신을 배려했던 아홉 가지는 금방 잊어 버리고, 단 한가지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상대방을 이기적인 인간으로 내몰았던 것은 아닌가.

여섯째, 둘 사이의 기념일 조차 늘 깜빡 잊어 버렸던 것은 아닌가.

일곱째, “날 사랑해?”라는 상대방의 질문에 “유치하게 왜 그래!”라며 애정 표현을 회피했던 것은 아닌가.




결국 연애던 사랑이던 "배려"의 문제다.
by 라이브 | 2007/05/03 14:29 | About lov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